logo
Avatar
캔디드
2026.07.30.
연봉에 만족한다는 직장인도 이미 짐을 싸고 있었습니다. 리멤버가 경력 3년 이상 직장인 520명 설문과 플랫폼 행동 데이터 100만 건을 교차 분석했습니다. 보상에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 중 60.2%가 최근 3개월 안에 실제로 이직 활동을 했습니다. 전 직군의 85에서 94%가 이직 제안을 상시 받도록 설정해 두었고, 73에서 87%가 90일 안에 이력서를 갱신했습니다. 연봉 30% 인상을 제안받아도 옮기지 않는 이유 1위는 사내 정치와 줄서기로 40%, 연봉 불만 18.8%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돈으로 사람을 붙잡는다는 HR의 오랜 공식이 행동 데이터 앞에서 흔들립니다. 만족과 잔류는 같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남는 이유는 보상 이전에 일할 만한 환경입니다. 출처 · 뉴스핌 · 리멤버 (2026년 6월 29일) #이직 #리텐션 #HR #조직문화 #CandidInsight
Like Inactive Icon
10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