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3시간 전
피터팬아빠 전경철 작가님이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2주 정도 지났는데 그 아들인 제원군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제원군은 아빠가 멀리 떠난걸 모르고, 작가님은 아들이 보이는 곳에 묻히셨다고 합니다. 이코님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저는 작가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콧등이 시큰거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227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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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보호국
3시간 전
아버님 보면서 정말 슬펐는데 아드님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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