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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맨
5시간 전
코스피, 3%대 급락 출발해 6,600대 사우디 송유관 폐쇄 여파로 브렌트유가 108달러까지 치솟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4.99%를 기록하며 증시 압박. 코스피 3.14% 내린 6692.61, 코스닥이 1.75% 내린 806.27에 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4%대 급락.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조원, 3200억원 순매도 개인 홀로 1.3조원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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