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8시간 전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얼마전에 유퀴즈도 출연하셨고 조금은 더 버티실줄 알았는데 돌아가셨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작가님의 아들을 잘 돌보는 것은 이제 우리 사회의 몫이 된거 같습니다. 작가님 편안히 가세요. 그곳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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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대현
7시간 전
너무 슬픕니다. 저도 방송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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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5시간 전
아!! 가끔 궁금했는데... 아들 생각에 천국 가시는 발걸음이 무거웠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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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1시간 전
결국 가셨군요. 아들이 눈에 밞혀 어찌 가셨누.... 참 마음아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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