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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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9.06.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얼마전에 유퀴즈도 출연하셨고 조금은 더 버티실줄 알았는데 돌아가셨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작가님의 아들을 잘 돌보는 것은 이제 우리 사회의 몫이 된거 같습니다. 작가님 편안히 가세요. 그곳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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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9.06.
너무 슬픕니다. 저도 방송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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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9.06.
아!! 가끔 궁금했는데... 아들 생각에 천국 가시는 발걸음이 무거웠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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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9.06.
결국 가셨군요. 아들이 눈에 밞혀 어찌 가셨누.... 참 마음아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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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2026.09.06.
참 대단한 아빠. 삶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늠도 안됩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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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6.09.06.
너무 안타깝고 슬퍼요. 아버님 천국에서 편히 쉬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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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2026.09.06.
피터팬아빠 잘 가세요. 너무 슬펐는데 거기선 편안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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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9.07.
작가님 발길이 떨어지지 않으셨을텐데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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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6.09.0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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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9.07.
이분 작고하셨군요. 참 힘든 세월 사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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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6.09.09.
마음 아프고 너무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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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9.09.
작가님 이야기 듣고 눈물이 나더군요. 조금만 더 살아계셨음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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