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이렇게 한방에 골로 갈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대퇴사가 본격화 되는거 같습니다. 아직은 직장에 붙어 있지만 40대인 제가 얼마나 갈지 불안합니다. 주식시장도 당분간 헤맬거 같구요.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불안하긴 마찬가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