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술
2026.04.27.
미-이란 전쟁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트럼프 입만 쳐다보는 분위기인데 이스라엘 내부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전쟁의 배후에 네타냐후가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바이고 네타냐후가 개인 비리때문에 전쟁을 일으켰다는 설도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사진 속 두명의 야당 총리는 2021년 총선에서 연합해 네타냐후 총리의 12년 집권을 끝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 네타냐후 전선으로 뭉친 8개 정당이 참여한 연립정부는 18개월도 되지 않아 내부 이탈로 붕괴하고 맙니다. 현재 벌어지는 미-이란전쟁의 원인엔 이스라엘 정치권의 집안 싸움도 한몫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스라엘 야권이 분열의 위험성을 어떻게 봉합하고 조욜할 것인가에 따라 이번 전쟁이 결론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두분 전직 총리님 이번엔 싸우지 마시고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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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4.27.
새로운 관점입니다. 이스라엘 정치까지 신경써야 한다는게 어이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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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4.27.
이스라엘도 야당이 분열로 망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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