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진
2026.01.17.
제목- 흑백요리사2
(스포 주의) 흑백2에서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하였다. 우승을 그저 축하 하고자 이글을 쓰는건 아니고,
이분의 성장 서사를 보면 참 멋진거 같다.
다들 소극적이라 말하지만, 그러면서도 자기 할일은 묵묵히 열심히 하는 현대인의 모습 같기도 하고, 우승을 하고도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자 허세부리지 않았다.
되려 2등을 세워주며 다른 종목이였다면 그가 이겼을수도 있다는 겸손, 그러면서도 자만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자신 또한 평범한 여러 요리사들이 하는일을 자기도 하는 하나의 요리사라 지칭하며 본인이 아닌, 요리사들의 위신을 살려 주었다.
요즘 사회는 “나”를 드러내기에 바쁘고, 어떤 수단과방법을 써서라도 이기면 그만이다는게 통용되는 현실인데 여기서도 놀란 대목이 최강록 그는 승리해서 좋았다가 아닌, 재도전해서 좋았다란 말로 마무리 한다.
결국 이기고 지고가 아닌, 정말 치열하고 열심히 본연의 일을 묵묵히 수행할때 비로서 결과도 따라오고, 그런 노력들이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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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6.01.17.
이분은 명언때문에 더 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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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1.17.
요리가 주제지만 인생의 교훈이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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