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개발자
4시간 전
주담대 이자공제,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 명의냐'에서 먼저 갈려요.
연말정산 시즌이라 주택담보대출 이자공제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요, 맞벌이 가정에서 자주 놓치는 지점이 하나 있어요. 공제는 소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받는 게 아니라, 집도 대출도 본인 명의인 사람이 받아요.
- 예를 들어 남편 명의 집에 남편 이름으로 대출을 받았다면, 맞벌이여도 공제는 남편 연말정산에서 받아요.
- 아내 쪽 연말정산에서 이자가 안 잡힌다고 '우리 집은 해당 없네' 하고 넘기기 쉬운데, 가구로 보면 공제가 없는 게 아니라 넣을 사람을 잘못 본 거예요.
그래서 연말정산 전에 소득공제 서류보다 먼저 볼 건 명의예요. 집 명의와 대출 명의가 같은 사람에게 있는지부터 맞춰 보시면 좋겠어요. 취득 당시 기준시가 같은 다른 요건도 있어서, 우리 집 조건으로 되는지는 한 번에 확인해 보시는 게 빨라요.
우리 집 조건으로 공제가 되는지 30초 체크:
https://money-community.vercel.app/mortgage-tax-check?utm_source=economy_social&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mortgage-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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