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아
2026.06.27.
“마약범만 보면 귀신같이 잡아내던 전설의 경찰, 결국 마약에 무너졌다.”
-이인범은 12년간 약 2,000명의 마약사범을 검거한 베테랑 마약수사 경찰
-표창만 50회 이상 받을 정도로 실적이 뛰어나 전설의 형사로 불림
-어느 날 거대 마약 조직 검거를 위해 위험한 수사에 투입
-수사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마약에 노출됐고, 결국 본인도 중독의 늪에 빠짐
-한순간의 선택이 인생 전체를 뒤흔들어
-경찰복을 벗었고, 여러 차례 처벌까지 받음
-아내와 이혼, 주변 사람들과도 멀어짐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마약수사 경찰이었지만
-결국 마약 앞에서는 누구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공개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의 목소리가 됨
-마약이 무서운 이유는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부터 시작된다는 것
-단 한 번이라도 인생 전체가 풍비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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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6.27.
괴물과 싸우다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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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6.28.
무서운 일입니다 안타까운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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