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2025.12.21.
나는 기자란 까마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까마귀는 나쁜 소식이지만 사실을 전달한다.
하지만 마치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영웅이 된 것 마냥
사실과 정의를 자의적인 해석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같은 사실을 전달한다고 하지만 자의적 해석 혹은
내가 생각하는 정의에 따라 사실을 전달하면
그것은 과연 사실이 맞는가.
정보의 전달이 편향되어 있다면
그것 역시 정의가 아닌 정치다
특정 기자님의 문제는 아니다. 절대.
하지만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며
법치주의 국가이다.
법을 어기는 자
인간의 최소한의 도리를 모르는 자와 같다.
새우깡 같은 도파민에 절여진 기레기가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대중에게 욕을 먹더라도
사실을 전달하는 까마귀가 되라고 외치고 싶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의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구독을 취소하며 썼던 글입니다. 지식한방이
여러가지 순 기능이 있지만 박종훈님은 유튜버이지 기자가 아닙니다
그러니 더이상 지켜야 할 직업의식 따위는 없습니다. 당신이 유튜브를
보신다면 이 부분을 감안하고 보셔야 하는 겁니다. 오해 하지는 마셔요
저는 박종훈 님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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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5.12.21.
아.. 그걸 몰랐네요? 기자가 아니라 유투버. 이게 핵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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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21.
유튜브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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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5.12.21.
저도 왜 그걸 몰랐죠? ㅎㅎ 한방에 정리를 해주시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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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21.
박종훈님은 아무 잘못이 없지요. 보시는 분들이 생각할 문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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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12.22.
유투버되면 성격이 다 바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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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22.
유튜브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요. ^^ 저는 좀 거북하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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