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곳 이코에서는 많은 분들이 꾸준히 리스크 관리와 시장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언급하며 경고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상승 탄력이 남아있던 구간이었음에도 다들 굉장히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