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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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하버
3시간 전
SNS에 돌아다니는 KB증권에서 AI 버블과 과거 버블 사례를 비교한 표인데, 개인적인 흥미로 이걸 주제로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제본스의 역설:어떤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더 싸게 쓸 수 있게 되면, 오히려 그 자원을 전체적으로 더 많이 쓰게 된다. -> 이걸 AI에 대입하면...? 1.AI 토큰(AI가 답을 만드는 단위) 가격이 계속 싸짐 2.보통은 "싸지면 AI 회사 매출이 줄겠네"라고 생각함 3.그런데 제본스의 역설대로면, 싸질수록 모든 회사와 사람이 AI를 훨씬 더 많이 써서 전체 수요는 오히려 커지며 GPU, 데이터 센터, 전력도 계속 더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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