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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5.12.09.
요즘 거의 외식을 안하고 집밥을 해먹습니다. 날씨가 춥기도 하고 생활비 절약 차원에서도 좋을 것 같아서요. 1만원으로 2~3일 반찬 가능할까? 해봤는데 되더라구요. 다들 물가가 비싸다고 난리들인데 막상 재료 사다가 만들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버섯같은건 한팩 1800원, 두세끼 먹을 수 있고요. 가지도 4개 3천원, 알감자는 한봉지에 2500원. 콩나물이나 두부는 여전히 쌉니다. 1+1 하는 식재료도 많습니다. 조미료 안쓰고 기름도 적게 쓰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습니다. 마트 다녀오는데 옆집에서 배달 시키더라구요. 초등학생 있는 집인데 피자에 콜라. 흉보려는게 아니라 3만원정도 들텐데 그돈이면 건강한 반찬과 밥 여러 끼 먹을 수 있는데... 그런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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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5.12.09.
그래서 항상 집밥을 해 먹는 와이프를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ㅠㅠ 참고로 저희 집은 저희 가족 4인, 저희 어머니와 장모님 생신 1년에 이렇게 6번만 외식합니다 ㅠㅠ 서진을 보니 저희 와이프 만큼 솜씨가 좋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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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2.09.
바깥분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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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12.09.
서현님 솜씨 좋네요. 이 정도면 아기있는 집은 세끼는 먹죠. 세끼 나가서 먹으면 둘이 먹어도 10만원이에요. 옆집은 초등학생이면 한참 성장기인데 저녁을 피자에 콜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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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5.12.09.
보지 말았어야 할 사진입니다. 새벽 3시인데 갑자기 밥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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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5.12.10.
저도 집밥을 주로 해먹는데 반찬을 저렇게 정성스럽게는 못하겠더라구요. 와이프야 저 사진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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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2.10.
돈모으려면 외식 자주하면 안됩니다. 서현님 참 잘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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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11.
정갈하고 맛있어보여요 ^^ 복 받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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