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를 보면 청기백기 하는 거 같습니다. 청기올려 백기내려 있잖습니까 호르무즈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니까요. 속보맨도 짜증나겠습니다. 열었다고 뉴스 올려봐여 몇시간 지나면 다시 닫히니까 그러시겠지요. 이 속보는 몇시간나 갈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이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