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 | 도토리버핏
4시간 전
🌎 Global Note | 2026. 10. 08
오늘만 일하면 연휴입니다!!
비록 3일만 출근하면 된다는 말이 5일동안 할 일을
3일에 압축해서 해야한다는 말이지만…🫠
저는 오늘 칼퇴를 목표로 달려보려구요!!
다들 목요일 화이팅하세요🙌
어젯밤 미장, 뭐가 움직였는지 정리해봤어요.
✔️ 한줄요약
* S&P500 -0.22%, Nasdaq -0.22%
* 사상 최고치 이후 미 증시 일제히 하락
* 미 10년물 장중 5.36%, 2002년 이후 최고 수준
* 10년물 국채 입찰 호조로 금리 진정, 증시 낙폭 축소
* 유가도 장중 급등 후 하락 전환
* 프랑스 재정 불안과 글로벌 국채시장이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 오늘의 숫자
📈 S&P500 7,801.77 (-0.22%)
💻 Nasdaq 27,538.69 (-0.22%)
🏭 Dow 51,179.87 (-0.66%)
📊 Russell 2000 2,793.20 (-1.31%)
🌍 DXY 102.25
📈 US 3Y 4.87%
📈 US 10Y 5.28%
🛢 WTI $88.28
🛢 Brent $100.20
✔️ 왜 움직였어?
1. 국채금리 급등
미 10년물이 장중 5.36%까지 오르며 증시를 눌렀습니다.
다행히 39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 수요가 몰리면서 금리가 5.28%대로 내려왔어요.
2. 유가 변동성
중동 공급 우려로 Brent가 장중 $102를 넘었지만, IEA의 비축유 방출 확대 소식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3. Fed 의사록
9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는다는 Fed의 고민이 여전히 남아 있어요.
✔️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띈 것
소형주가 더 크게 하락
Russell 2000은 -1.31%로 주요 지수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기업들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 듯 합니다.
✔️ 앞으로 체크할 흐름은?
이번 주도 미국과 글로벌 국채시장을 같이 보려고 합니다.
미국 → 30년물 국채 입찰·Fed 발언
프랑스 → 재정 불안·독일과의 국채 금리차
일본 → BOJ 정책·장기금리
특히 프랑스 재정 우려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점점 기사량과 내용이 심상 않네요.
미국 금리만 따로 보기보다,
각국 재정 부담 → 국채시장 불안 → 글로벌 금리 → 환율·증시
이 흐름을 계속 체크해야겠습니다.
💡 오늘의 생각
어제는 국채금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느낀 하루였어요.
장중 10년물이 5.36%까지 오르자 주식이 밀렸는데, 국채 입찰이 잘 끝나고 금리가 내려오니 증시도 낙폭을 줄였습니다.
그동안은 주로 물가와 고용을 통해 금리를 봤다면, 이제는 국채를 “누가 얼마나 사주는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가 → 물가·고용 → 금리 → 증시
여기에
재정 → 국채 수급 → 글로벌 금리 → 환율·증시
쉽지 않네요 정말 🤣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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