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4.21.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라는 이에야스의 말과 같이 인생에는 쉬운 게 하나도 없다.
투자도, 직장도, 사업도, 자식도, 인간관계까지...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것이 인생사 당연한 듯하다.
골짜기가 있고, 절벽이 있고, 계곡이 있고, 또 단애가 있고, 눈사태가 있는 등의 험로에 직면하여 '이젠 그만인가!'라고 생각하거나, '차라리 죽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까지 하면서도, "아니, 그렇지 않다"며 당면한 간난신고와 싸워 그것을 이기고 넘은 뒤 그 고난을 뒤돌아볼 수 있을 때, "나는 살아 있다. 잘도 살았구나" 하는 것이 진정 인생의 즐거움 아니겠는가?
이렇게 한 번씩 찾아오는 고난에 쓰러지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면 못 할 일은 없을 것이다. 사람은 본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못 하는 것이 없는 법이다.만약 내가 처한 상황이 너무나 힘들고 괴롭게 느껴진다면, 나보다 더 뒤에서 힘들고 괴로운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라.
돈이라는 건 베르누이 이론에 따라 '부의 증가에서 비롯되는 만족감은 이전에 소유하던 재화의 양에 반비례한다.' 부의 효용은 재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평행을 이룬다.
즉, 어느 정도 자산이 쌓이면 돈이 주는 만족감은 멈춘다는 것과 같다.
돈이 인간에게 주는 만족감은 초기 자산 형성 단계에만 유효하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자산이 쌓일 때까지 조금만 참고 견디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금이 작다는 이유로 포기하지 말고 미래에 희망을 품고 천천히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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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4.22.
뭐하나 쉬운게 없는데 SNS엔 전부 다 쉬운 사람들만 있는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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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2.
지우아빠님 안녕하세요. ^^ sns에는 자산가들 밖에 없어 보이네요. Nh투자증권 274만명 기준으로 운용자산 5억이 넘어가면 전체 등수는 상위 5만등쯤 되거든요? 10억이상 투자자는 1만7천명 정도 밖에 안되요. 상위 0.06%정도 안에 든다는 결론 입니다.
어... 그런데 스레드에는 무슨 수억에 수십억 자산가가 수도없이 많아요, ㅋㅋ 그런데 순자산 10억이상 자산가가 스레드 같은곳에서 본인 계좌까고 순자산 남에게 보여준다는건.. 제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 판단됩니다.. ㅋㅋ
이것 관련해서 제생각을 글로 남긴적이 있는데 다음에 올려 보겠습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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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026.04.22.
너무 좋은 말씀이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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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2.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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