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팔로워도 많은 엑친이 있다. 이분이 주식책을 낸다고 해서 응원을 많이 받았다. 나도 이분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거 같았다. 책 쓰는 과정도 공유하고 한편씩 마무리할 때마다 수천명이 응윈했으니까.
그뒤로 나는 sns에 염증을 느껴서 엑스를 멀리했고 요즘은 이코를 주로 하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지인이 팔아준 거까지 합쳐서 60권이 팔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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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거 같네요. 현실은 냉혹하다는 걸 그분도 깨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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