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 골드만삭스 출신이라는 점 앞세워 수십억 펀딩 받았는데 실적은 없고 뭐라도 해야한다는 절박감에 SNS 진출해서 이름값이라도 높이겠다는 요즘 스타트업 행태. 카이스트 서울대 출신들도 마찬가지라고 함. 기업 운영을 입시공부하듯 하는 아이들이 무슨 유니콘을 만드나? 결국 인스타, X 인플루언서 살다가 어느 순간 사라지겠지. K-스타트업에 회의적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