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1.14.
소래포구라는데 여기 아직도 정신들 못차린 상인들이 많네요... 예전에 바가지 한번 거하게 맞고 다시는 안 간는 곳...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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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태호
2026.01.14.
저번에도 다신 바가지 안씌운다고 절하면서 사과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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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1.14.
위생이 더럽고 비싸고 불친절하고 그럼에도 사람들이 자꾸 가는 이상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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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1.14.
진짜 정신 못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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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1.15.
소래포구 완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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