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2025.12.11.
오늘 제가 만난 A형 회장님의 말씀.
"있어도 없는 척 알아도 모른 척 하라."
있는 척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빠져나가며
아는 척 하면 시기와 질투를 받기 쉬우니
세상만사 사람들 속에서 조용히 살아감이
실속을 챙기는 길이다.
그럼 전 B형 반대로도 생각합니다.
없어도 있는 척 몰라도 아는 척 하라
있는 척 한다고 쥐도 새도 먹을 게 없다
모르는 척 하면 무식한 취급 당하기 쉬우니
그래서 세상만사 사람들 속에서 왁자지껄 살아감이
재미있게 사는 법이다.
가진 게 많은 사람은 늘 안으로 감추며 살아가지만
열린 게 많은 사람은 늘 밖으로 숨길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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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진수
2025.12.11.
ㅎㅎ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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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5.12.11.
마지막 문단 명언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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