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2025.10.28.
워라밸 좋고 보수 좋은 회사에 다니는 후배는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고, 공무원 친구는 말기암 아비지 병수발 1년에 대학생 둘까지,아르바이트를 해야하나 한다. 회계사무실 다니다가 작년쯤 독립한 친구는 '사는게 지옥'이라더니 단톡방에서 말이 없다......그런 나이가 되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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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인철
2025.10.28.
저도 지금보다 나이가 들면 삶의 고민들이 더 많이 닥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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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5.10.28.
이 글을 읽는데 문득 겁이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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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10.29.
사람은 나이에 따라 짊어져야 할 짐들이 새로 생깁니다. 슬픈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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