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을 오래 알고 지내다가 끊어졌어도 끊어진게 아닙니다 잔상이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그래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인데 사실 이건 우리 의지대로 되는 문제들만은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혹 그 악연에게 내가 전생에 잘못한 것이 있어서 빚을 받기위해 온 것일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