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저녁, 집 근처 식당에서 우연히 박정민 배우를 마주쳤다. ‘짜증 연기의 권위자’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는 무척 자상하고 친절하셨다. 왜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남자인 나도 얼핏 알 것 같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더 많이 흥행하시길^^ 참고로 방문한 가게는 '고기리막국수'이며 들기름막국수와 수육이 기가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