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6.02.09.
미증시 거래하는 분들은 아침에 유투브로 뉴스를 들으실 겁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김현석 기자가 진행하는 한경 글로벌마켓이고 요즘은 홍장원 기자가 진행하는 매경 왈가왈부도 인기가 높습니다. 머니투데이도 가세해서 뉴스프레소라는 미증시 뉴스를 내놨는데 누가 기획했는지 참 한심하더군요. AI를 활용해서 화면은 깔끔한데 집중도도 떨어지고 기억에 남는게 없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저러니 만년 비주류방송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아래 이코는 AI도입하지 말라는 제언을 하신 글도 있다시피 유행한다고 덜컥 붙였다가 잼통 말씀처럼 패가망신 하는 수가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경영진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바보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했을까요? 시청자들이 좋아할 줄 알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gGAWt-TzW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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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상민
2026.02.09.
저는 한경글로벌 마켓을 오래 들어서 익숙해져서 듣고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올려주셔서 재생했는데 3분 듣고 컷했습니다. 딱 머니투데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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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6.02.09.
남이 하니까 머투도 따라했네요. 사람이 진행해야지 이거 안됩니다. 망이에요. 2분 보고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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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2.09.
방송사니까 유행에 민감한건 알겠는데 인기는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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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2.09.
저는 아침에 봤는데 머투 수준이 그렇죠 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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