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2025.10.29.
미국 기업 해고 열풍, 본격 냉각 돌입
1. UPS: 48,000 명 해고
2. Amazon: Up to 30,000 명 해고
3. Intel: 24,000 명 해고
4. Nestle: 16,000 명 해고
5. Accenture: 11,000 명 해고
6. Ford: 11,000 명 해고
7. Novo Nordisk: 9,000 명 해고
8. Microsoft: 7,000 명 해고
9. PwC: 5,600 명 해고
10. Salesforce: 4,000 명 해고
11. Paramount: 2,000 명 해고
12. Target: 1,800 명 해고
13. Kroger: 1,000 명 해고
14. Applied Materials: 1,444 명 해고
15. Meta: 600 명 해고
이 정도면 단순 구조조정이 아니라 전방위 리밸런싱 수준/AI 전환, 자동화, 비용절감이 겹치면서 고용은 생산성 전쟁의 희생양이 되고 있음/특히 제조, 물류, 컨설팅, IT까지 전방위로 확산 중이라 이번 사이클은 경기 둔화 신호로도 읽힐 수도/채용시장 지표는 아직 버티지만 기업의 행동은 이미 긴축 단계로 진입/연준은 더 빠른 금리인하와 경기부양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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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톡
2025.10.29.
이제는 개인이 가진 기술로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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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0.30.
재미있는 건 연준의 파월은 셧다운 핑계로 데이터가 없음. 그래서 고용둔화를 반영하지 않은 것 같은 금리 결정을 내린 것 같아요. 말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상방 위험이 존재한다.고는 했지만. 고용은 분명 빅테크의 해고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말이죠. 이게 셧다운이 해소되고 데이터로 반영이 되면 급격한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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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5.10.30.
금리인하를 하면 해고당한 사람들이 늘어도 경기가 좋아지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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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10.30.
개발자 몸값이 천정부지더니 한방에 골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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