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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경제분석실
2시간 전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제재도 없었고 시장 충격도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번 보고서는 한국의 외환시장 개방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환율보다 미국 금리와 연준 정책, 그리고 달러 흐름이 우리 증시에 훨씬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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