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5.12.04.
평균의 함정이다. 내 주변에 빚이 1억만 있는 사람은 청년층 빼곤 거의 없다. 대부분이 3~4억, 집이라도 샀으면 5~8억. 이자가 문제가 아니다. 부채의 크기 자체가 거대해서 삶을 압도하는게 문제다. 빚이 많으면 돈 못쓴다. 그나마 있는 돈은 모두 주식에 몰빵하고 있다.
자영업? 그냥 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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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구가 평균 1억원에 가까운 빚을 끼고 5억6600만원 정도의 자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7400만원을 벌어 세금과 연금, 사회보험료 등으로 1400만원을 지출하면서 살고 있다. 대출이자로만 가구당 270만원을 내고 있다. 전월세와 상가 임차 등 임대보증금이 전년보다 10%나 치솟아 자산부자들은 재산이 더 늘어났지만 세입자들은 부담이 커졌다. 빈부 간 소득분배도 악화돼 부의 양극화는 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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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12.05.
대출이자가 300만원 육박하니 돈을 쓰고싶어도 못쓰는데 그래도 계속 대출은 계속되고 은행만 돈벌고 어쩌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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