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6.09.04.
환율이 어느새 135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대비 200원 넘게 빠진 것인데요. 코스피를 외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는 6600대입니다. 그러나 외인의 관점에선 7500~7600대와 체감효과가 비슷합니다. 환율이 밀어올린 겁니다. 지금의 반등세가 조금 더 이어지고 환율이 1300원 초반까자 떨어진다면? 코스피 8000과 동일한 효과인 셈입니다. 만일 현재 주가가 7800~8000p 라면 이코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거 같습니까? 많이 반등했다면서 파실 분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찍힌 숫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이미 주가는 7500 이상에서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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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9.04.
일종의 착시효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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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09.05.
외국인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매매할때 환헷지를 많이 걸어서 매매했기에 사실 환율효과는 미미합니다. 지속적인 원화강세를 예상하면 환헷지를 하지 않겠지요. 내수기반 기업들을 매수할수 있습니다. 다만 원화강세는 지속되긴 애매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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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9.08.
고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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