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진
2026.02.02.
제목- 익명
익명이란 비겁으로 여러 이들을 괴롭히고, 또 거기에 있어 죄 의식이 없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또한 한편으로 보면 이는 개인의 문제이기 이전에, 사회적 문제라고 판단 된다. 그렇기에 이러한 점에서 그들도 불쌍한 존재들이다. 뭔가 스스로의 삶에 있어 여유가 부재 한 채 각박하거나,풀리지 않는 일이 연쇄적으로 삶 속에 지속되다 보니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되고, 그중에서도 편한 것은, 익명에 기대어 타인에 대한 분노와 혐오를 극도로 표출하는 것을 통해 희열과 삶의 고통을 외면하고자 하는 행동이다. 결코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라 볼 수도 없고, 오히려 스스로를 잃어가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이럴때일수록, 스스로를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또 웃기 힘든 상황이더라도 웃으며 이겨나가고자 긍정할때 비로서 삶이 여유로워지고 마음의 부자가 된다.
결론적 마무리는 이런 삶의 자세는 단박에 오는것이 아닌, 철학적 고찰과 인문학적 소양이 내재될때 삶에 적용하여 삶을 잘 이끌어 나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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