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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6.04.07.
커뮤에 올라온 월500 4인가족의 현실 이야기랍니다. 제 주변을 봐도 거의 비슷합니다. 대출이자와 사교육비가 가장 큰 지출! 솔직히 저는 사람들이 왜그렇게 무리해서 빚을 내고 아이들 영유를 보내고 학원 뺑뺑이 돌리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그런다고 특별히 잘사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전부 sky가는 것도 아닌데요. 500만원 벌어서 이자 120, 학원비 150이면 저축도 못하고, 소비도 어려울텐데...저는 우리나라 사람들 소비구조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할 거 다하면서 서민이라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빚지든 말든 남들하는 건 다 하고 살겠다면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투자도 자기책임! 인생도 자기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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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026.04.07.
대출이자 120이면 양호한편이에요. 저는 400벌어서 이자만 300 내고 끼니 걱정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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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4.07.
빚은 양날의 검이니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른 결과를 낳을 겁니다. 대출 이자의 많고 적음이 판단의 기준은 아니어야 할 것 같고요. 결국 각자의 라이프에 만족하면 될 겁니다. 400벌고 300을 대출이자로 내도 끼니 걱정하며 행복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같은 돈 내며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결국 빚을 내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나를 아는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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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4.07.
끼니 걱정하면서 행복할 사람은 없을거 같아요. 빚이 많으면 어쨋든 생활이 우울해지는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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