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국
2026.03.07.
‘쿠르드 변수’에 전선 세 갈래로…튀르키예·이라크도 참전 불가피
트럼프 “쿠르드족 이란 공격 찬성”
무장공세 독려에 용병카드 현실화
국경지대로 전선 확대 경고 잇따라
美 대놓고 “이란 후계자 개입” 자극
이달 전쟁 종료확률 78%→28%로
-미국이 지상군 투입 부담을 피하기 위해 쿠르드족의 참전을 독려하면서 확전가능성
-이스라엘도 지상군을 투입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인근까지 공세를 확대하는 가운데 쿠르드족이 본격적으로 전투에 가세할 경우 인접국인 이라크와 튀르키예까지 충돌에 휘말릴 수도
-쿠르드족, 전투용 차량을 구매하는 정황이 포착되는 등 사실상 참전한 상태
-트럼프 대통령은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그들이 그렇게 하려 한다면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혀
-미군 지상군 투입에 따른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쿠르드족을 ‘대리 지상군(proxy boots on the ground)’으로 활용해 이란 내부에서 정권을 흔들려는 전략
-인구 약 40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쿠르드족은 이란·이라크·튀르키예·시리아 등 여러 국가에 분산된 초국적 민족 집단. 이들은 오랫동안 독립국가 수립이나 자치권 확대를 요구해왔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무장 조직을 결성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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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7.
이란이 아주 그냥 이판사판을 만드네요. 나만 죽을수 없다 이 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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