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5시간 전
#대출상담사_이야기
대출총량제란 명분으로 금융사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심하다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인체로 따지면 피(혈)와 같은 역할인데...
이걸 강제로 멈추고, 죽기직전 살짝 푸는 시늉을 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하루 200통이 넘던 문의전화는 5통을 넘기지 않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근근히 넘겨야 하는데~
꽤 잘하고 있던 저 역시도 이번 정권은 암울합니다.
시장이 제일 잘 압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을 보면~
기업 긴급운전자금 같은 상품이 꽤나 인기가 있습니다.
이 상품은 금리가 아닌, 대여료를 받는데 금리로 환산시 연 60%정도 됩니다. 그런데도 더 많은 한도를 요구합니다.
또, 근로복지공단/고용노동부에서 임금체불기업에 대한 대출상품도 있네요. 이 상품은 금리도 싸고 매력적입니다.
임금 체불기업은 이 상품을 알아보세요.
대출시장의 문은 상당히 넓습니다.
배워도배워도 끝이 없는듯 합니다.
사실 이런 기업상품은 판매가 안되어야 하지만, 이런 상품을 찾아 헤메는 기업이 있다는게 서글프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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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3시간 전
업계에서 일하는 분들이 꽤 많을텐데 이런 식이면 업이 고사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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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시간 전
현재도 이탈자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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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시간 전
대출시장을 박살을 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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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시간 전
그러하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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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시간 전
이번 정부에서 노난 사람들은 삼전닉스 직원과 용혜인 밖에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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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1시간 전
그런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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