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5시간 전
유튜브를 준비하면서, 영상 하나하나 편집하는 일이 상당한 반복 노동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그렇다고 인공지능으로 적당히 쇼츠나 만들고 싶지는 않고, 그런 쇼츠로 설명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는 것도 아니다. 결국 숙련이 필요한 것 같다. 물론 여러 이미지는 결국 인공지능으로 만들 것 같지만, 아무런 설계나 지침 없이 마구잡이로 만들 생각은 없다. 간만에 몰입할 만한 일이 하나 생긴 것 같다.
아래는 유튜브가 이어진다면 일본사를 다루면서 등장시킬 '막부' 캐릭터. 상당한 미소년이었다는 쇼군 '아시카가 요시히사'가 모티브다. 아직은 인공지능에 간단히 요청하는 것만으로 이런 채색 스타일과 의상 고증을 지키기 어려운 것 같다. 실제 의상을 참고하게 했지만, 지금도 고증에 맞는지 애매하다. 공부한 적도 없는 옷의 역사까지 다룰 건 아니지만, 언제나 '기왕이면'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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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시간 전
완전 귀욤인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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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1시간 전
유튜브가 계속 이어진다면, 일본 막부를 대표해서 종종 등장시킬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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