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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하방압력이 우세한 흐름이 유지 중. 서베이 데이터들에 따르면 추가 약화 징후가 나타날 전망 2. 물가는 2% 부근에서 안정세 지속(sustainably stabilise around 2%) 3. 원자재 가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4. 물가안정에는 금리정책이 가장 효과적. ECB는 다른 정책도구들도 보유하고 있으나 기준금리를 통한 대응이 가장 적절 5. 공급망 충격의 지속여부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선제적인 QE, QT로 인해 영국은 다른 국가 대비 상당히 긴 시간동안 자금조달 비용에 있어 이점을 누릴 것 2. 영국의 QT가 다른 나라들보다 높은 비용을 초래한다는 비판은 설득력이 떨어짐. QE 재개도 마찬가지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tariffs are likely to have a samll impact on inflation) 2. 물가 반등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7월 기준금리 인하 지지할 것(would support a cut in July if inflation remains subdued) 3. 정부정책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 함 4. 데이터들도 관세가 물가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시사. 관세협상 진전은 전망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있음 5. 최근 중동지역 긴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6. 고용시장은 견조하지만 둔화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심리지표 흐름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 2. 관세는 오일쇼크 같은 스태그플레이션 위협이 아님. 따라서 관세에 대한 우려는 과도(far impact of tariffs not as bad as feared) 3. 협상으로 낮아지는 관세율, 여러 예외조치들도 관세 리스크를 줄이는 요인들 4. 과거 대비 관세의 파급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 다만, 관세가 물가를 얼마나 끌어올릴지는 여전히 불명확 5. 최근 3개월 간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감소하면 기준금리 인하를 준비해야 함(should proceed with a cut) 6.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은 오지 않을 것. 예상하지 못하거나 알 수 없는 곳에서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우려스러움 7. 스태그플레이션 관련 뾰족한 정책대응 방법은 없음 8. 연준의 양대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가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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