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 Kim
2026.07.19.
역사를 돌아보면 굵직한 경제위기는 신용의 붕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 세계 대공황,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모두 자산가격의 하락 그 자체보다 신용시장의 마비가 경제 전반에 더 큰 충격을 가져왔죠. 자금이 없어 망한 기업보다 유동성 조달을 할 수 없어 무너진 기업이 훨씬 많았습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연간 가계대출 여력을 사실상 모두 소진했다는 속보를 전해드립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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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7.19.
이런 뉴스보면 도대체 얼마나 돈을 퍼댔길래 은행에 돈이 다 떨어지나 싶고 결국 9000도 빚으로 쌓아올린 성이었다는걸 증명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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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7.19.
그동안 뒤로 넘어갈 뉴스가 한둘 나온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심각성을 인지를 못하네요. 당장 내일 삼전닉스 시세만 불을 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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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Kim
2026.07.19.
네...그리고 나서 외국인 국채 대차거래 허용 뉴스가 떴네요...환율이랑 금리 불확실성이 더 커졌습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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