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성
2026.06.15.
다들 주식으로 한탕 벌어서 명품사고 여행 다닐 궁리만 하는데 일하러 갈 사람이 있나요? 노동을 이렇게 천시하면 안되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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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40만원 줘도 일 안해요…여기선 50대도 재롱둥이" 늙어가는 건설현장
건설 기능인력 평균 연령 51.7세
사망사고 10명 중 4명은 60대
고령층 의존…"산업 지속성 위기"
현장에서는 고령화가 일상이 됐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건축사무소 현장소장은 "예전에는 20~30대 기능공들이 선배들을 따라다니며 기술을 배웠지만, 지금은 일당 40만원을 준다 해도 찾아보기 어렵다"며 "숙련공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 기술을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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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6.15.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아득히 앞섰으니 지금 청년세대에 열심히 일해서 적금, 예금하면 금방 자리잡는다고 알려줄 수 없어요. 쓰레드에서 씨드머니 적금, 예금으로 쌓으라고 했더니 그렇게해서 언제 돈 모으냐고 하더군요. 이미 그런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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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6.15.
청년세대 중 적금 하는 사람이 요즘에는 별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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