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제로
2026.07.14.
국민연금이 원칙대로 리밸런싱했다면 코스피는 이렇게까지 과열되지 않았을까? 결국 외국인에게 비싸게 팔고 떠날 기회만 만들어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1. 국민연금은 올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 → 20.8%로 높이고 리밸런싱도 유예했습니다.
2. 같은 기간 외국인은 149조 원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이를 받아내며 코스피 급등을 떠받쳤습니다.
3. 칼럼은 국민연금이 원칙대로 매도했다면 시장 과열을 완화하고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 실현도 줄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4. 일본 GPIF는 목표 비중을 바꿀 땐 장기 전략으로 결정하지만, 한 번 정하면 시장이 급등해도 기계적으로 리밸런싱을 실시합니다.
5. 핵심 쟁점은 '정책적 판단으로 원칙을 바꾼 것이 시장 왜곡을 키웠는가'이며, 이는 필자의 견해와 비판을 담은 칼럼이라는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787?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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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7.14.
틀린 말이 하나도 없네요. 결국 선거때문에 못털었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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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7.14.
국민연금이 올린 장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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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7.14.
이게 쉽게 보면 안되는게 잘못하면 정권도 흔들만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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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7.14.
완전 동감입니다. 외인들 좋은일만 시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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