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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우
2026.04.11.
현대 사회는 과정보화로 다들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ex)sns, 뉴스, 유튜브, 스마트폰 포함 그리고 힘들때 커피를 마시거나 그걸로도 안되면 정신승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난 할 수 있어, 난 버틸 수 있어" "이까짓꺼 아무것도 아니야" 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인간은 에너지가 무한이 아닙니다 저게 다 소모되면 그 다음에는 벌어지는 현상을 말씀드립니다 1. 도파민이 더이상 나오질 않아 우울증,무기력,번아웃 2. 도파민 나오지 않음으로 공황 불안장애 3.도파민 나오지 않음으로 편도체(위험회로감지)과활성화로 짜증,분노,화가 증가함 자 결국 이게 과도한지 때로는, 과도한지 모른채 자기도 모르게 세상의 시스템으로 살아간 결과의 모습입니다 결국 작은 것에 소중함이나 행복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해결방법도 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1. 적당한 독서, 적당한 운동, 적당한 산책 앞에 적은 "적당한"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들 감당하지 못하는 선을 넘어서 감당할만큼만 살지 못해서 병이 오게되니까요 슬프게도 우리뇌는 그 이상을 넘어서는 한계력은 아직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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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
2026.04.11.
저는 아침에 가끔 "인간의 속도"라고 볼펜으로 한 줄 적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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