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4.11.
러닝하고 들어가는 길에 찍은 사진.
동네 가게들이 한달이 멀다하고 문을 닫는데 여기만큼은 꿋꿋하게 문을 연다. 내가 본 것만 10년 째인데 항상 그대로다. 낮시간엔 회사에 있으니 장사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손님이 있으니 안망하는 거다. 보신탕을 먹지 않아서 가보진 않았지만 여전히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가보다. 사장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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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소녀시대
2026.04.11.
으악~ 보신탕 개맞죠??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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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6.04.11.
보신탕 영업이 아직 가능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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