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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맨
2025.10.09.
AI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와 ‘AI 거품론’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 인공지능 관련 대형주 강세가 지수 견인하며 나스닥과 S&P500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젠슨 황 CEO는 CNBC 인터뷰에서 “AI 모델이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복잡한 추론을 수행하는 단계로 발전하면서 지난 6개월 동안 컴퓨팅 수요가 급증했다”고 발언하며 투자심리 자극.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 수요가 매우 높다”며 “우리는 새 인프라 확충의 시작점, 즉 새 산업혁명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업황에 대한 강한 자신감 내비쳐. 이 같은 발언은 전날 ‘오라클 마진 쇼크’로 냉각된 투자심리 되살려. 오라클 주 황 CEO의 언급 이후 1.54% 반등. 앞서 일부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AI 분야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수익 구조가 불투명하다는 점에서 ‘AI 거품론’을 제기했지만, 시장은 낙관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4% 급등. AMD는 11.37% 폭등.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2%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Arm은 5% 안팎의 상승률 기록, TSMC도 3% 이상 상승. 출처 : 파이낸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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