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2.01.
사람에겐 동물적 감각이 있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큰 해일이 오기 전 개미들이 대이동하거나 코끼리가 산으로 올라가는 것 같은 것이다. 전문가가 아니라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능 같은 것?
2월장이 그런 느낌이다.
전문가들은 빠지면 저점매수 기회라고 가스라이팅 하는데 정말 그럴까? 그동안은 그래왔는데 이번에도 그럴까? 요즘 주식투자자들에겐 sns가 필수다. sns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long이라고 외치고 있는데 속내는 남이 long 할 때 자기는 뒤에서 short하고 싶은 사람들만 가득한거 같다. 내가 너무 삐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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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2.02.
동물적 감각이 맞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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