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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캉
1일 전
<시장이 빠질 때마다 꺼내보는 글> 오늘도 그렇고, 최근 금융시장이 불안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멘탈과 초심을 다잡기 위해, 올해 1월 이코노미소셜에 적었던 글을 다시 꺼내 읽어봤습니다. 매크로와 기업 펀더멘털을 아무리 잘 분석해도, 설령 그 분석이 완벽했더라도 그것이 투자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통제 가능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핵심은 마켓타이밍을 재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계속 머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버틸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트레이딩을 정말 좋아하지만, 돌이켜보면 결국 시드를 우상향시켜 준 것은 꾸준한 DCA를 통한 지수투자였습니다. 가장 단순하고 쉬운 방법이지만 그만큼 지루하기도 합니다. 시장이 빠지는 요즘은 DCA 입장에서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담을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지루한 선택이 결국 가장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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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2시간 전
지수투자가 확실히 지금같은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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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2시간 전
제일 맘 편한 투자이긴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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