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Avatar
STOCK
3시간 전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집나간 외인과 주가는 언제 돌아옴? ※ 과거 현 수준 상황에서 최소 3개월 후 저점 확인 ※ ▲ 코스피 지수와 연동성 높은 지표는 한국 1년 선행 OP 6개월 변화율 / 외인 수급은 미국 HY 회사채 스프레드와 연동성 가장 높아 - 고금리, 반도체 피크 아웃, AI 버블 논란, 중간선거 집권당 패배 우려 등 시장 하락과 외인 매도세의 이유는 다양 - 다만 현재 코스피의 외인 매도세(올해 210조원 순매도 돌파)는 상당히 고착화 및 추세적인 임팩트 -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외인의 추세적 복귀 일정이 위에 언급한 프록시별 흐름에 따라 즉각적인 영향을 받기 어렵다는 것 - 현재 코스피는 고점대비 -40% 수준이고 외인은 10개월 이상 순매도 지속, 순매도 규모는 210조원 돌파 - 과거 현재 위의 비슷한 조건(현재보다는 완화 조건)에 해당하는 사례는 3번(2002, 2008, 2020년), 평균적으로 J 자 형태의 주가 흐름 관찰(최소 3개월 이후 반등) - 결국 고점대비 25% 이하 조정 + 외인 6개월 시총대비 1.5% 이상 매도 + 순매도 5개월 이상 지속 후, 3개월 저점 관찰 그 이후 반등(평균적 1년 후 +39%, 승률 94%) - 같은 기간 외인 수급 역시 6개월 이후에나 매수 전환, 다만 1년 후 기준으로는 평균 시총대비 3%의 순매수와 매수 확률은 94% - 중장기적으로 코스피 주가와 외인 수급(순매수)의 상관성 높은 지표는 각각 코스피 12개월 예상 OP의 6개월 변화율과 미국 High Yield 스프레드 - 계량적 결론으로는 1) 코스피 반등 및 외인 순매수 복귀는 최소 3개월 이후 가능성, 2) 한국 실적 HoH(6개월 성장률) 회복 시기에 코스피 반등, 3) 미국 HY 채권 스프레드 하향 조정 필요(외인이 바라보는 한국 주식은 HY 스프레드?!) ▲ 링크: https://buly.kr/6XpQVzV
Like Inactive Icon
8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