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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트럼프 이란전 고전은 시작된 시나리오다? ​1. 📍 이란 작전의 필수 조건: 유럽의 지리적 인프라 ​미군이 중동에서 실질적인 군사력을 투사하기 위해서는 유럽의 지원이 절대적입니다. ​핵심 거점: 독일 람슈타인 기지(병참 허브), 영국 RAF 페어퍼드, 스페인 로타·모론 기지(항공 및 연료 거점) 등이 필수적입니다. ​영공 통과: 유럽 각국의 영공 허가 없이는 항공기 이동과 보급이 불가능해 장기전 수행이 어렵습니다. ​2. 📉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가 불러온 신뢰 위기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보인 행보들이 이번 작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불신 사례: 그린란드 매입 시도 마찰, 보편적 관세 위협,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여 비하 등이 쌓여 유럽 내 반감이 극에 달한 상태입니다. ​독단적 결정: 이번 이란 작전 개시 과정에서도 유럽 우방국들과 사전 협의가 거의 없었던 점이 결정타가 되었습니다. ​3. ⚔️ 주요국 지도자들의 강경한 거부 의사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군사 작전의 법적 근거와 구체적 계획 부족을 이유로 지원 거부. 트럼프의 조롱에도 "무역 협정을 위해 전쟁에 참전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 이라크 전쟁을 언급하며 "불법에는 불법으로 대응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미국의 무역 단절 위협에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기타 국가: 프랑스(마크롱), 이탈리아(멜로니), 캐나다(카니) 등도 국제법 위반 가능성을 경고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4. 🔗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와 장기적 전망 ​완전한 결별은 어렵지만, 유럽은 **'방어적 지원'**에만 선을 긋고 있습니다. ​현 상황: 사이프러스 영국 기지 방어나 터키 주둔 미사일 포대 운용 등 나토(NATO) 차원의 방어 활동은 지속 중입니다. ​전망: 트럼프의 위협 정치가 동맹국들에게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미국의 물류 및 외교적 고립은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동맹을 소홀히 했던 트럼프의 '마이웨이' 외교가 가장 중요한 군사적 순간에 지정학적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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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3.06.
스탁님 보시기엔 장기전으로 갈거 같으세요? 정리해주신 자료도 그렇고 뉴스 나오는걸 보니 어째 조짐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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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최소 3~4주 예상한다는데, 상황을 봐야 알테지만 저는 2~3달 정도 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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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3.06.
저도 4주만에 끝날거 같진 않아 보이는데 스탁님은 글 보니 주식시장에 악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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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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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3.06.
최대 9월까지 갈수도 있다는 말이 돌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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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국
2026.03.06.
글 감사합니다. 분석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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