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이완
2026.07.03.
세상에 정치적 편향 또는 내집단 편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사람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소속감을 느끼는 집단의 고통에 더 민감하다. 그만큼, 다른 정당이나 집단의 고통에 둔감하다. 이는 사회심리학자와 인지과학자들의 발견한 인간의 부족주의적인 모습이다. 그래서 진보주의자는 광주에 민감하고, 천안함에 둔감하다. 보수주의자는 그 반대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차분한 대화가 시작된다.
Like Inactive Icon
12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이완
2026.07.03.
자신이 객관적인 줄 아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