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개발자
3시간 전
자산배분 비율 계산할 때, 비상금도 넣고 계신가요?
장이 흔들릴 때면 내 주식 비중이 몇 %인지 다시 계산해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때 비상금까지 전체 자산에 넣으면, 주식 비중이 실제보다 낮아 보여요.
- 예를 들어 전체 1억 중 비상금 2,000만 원, 주식 4,000만 원이면 표에는 주식 40%로 찍혀요.
- 그런데 비상금은 투자금이 아니라 생활을 지키는 돈이라, 투자에 쓸 수 있는 돈 8,000만 원 기준으로 보면 주식은 50%예요.
하락장에서 실제로 흔들리는 건 그 50%예요. 40%라고 생각하고 버틸 수 있다고 판단했는데, 막상 비상금은 건드릴 수 없는 돈이라면 체감은 훨씬 크게 오고요.
그래서 저는 비상금은 따로 주머니에 두고, 비중표는 비상금을 뺀 투자금만으로 그리는 쪽이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내 투자금이 지금 몇 대 몇인지 5분이면 점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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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3분 전
흑! 안전판이 달랑 한개 있어요... 어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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