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영
2026.07.06.
기억하는 분들은 있으실텐데 제가 2뭘 말쯤 주식 처분하고 조카 돌봐준다고 글썼어요. 그리곤 주식과 관련없는 글들만 끄적이고 시황관련 글은 거의 안썼어요. 주식은 제가 팔고 난 뒤로도 계속 올라서 솔직히 포모도 있었구요. 중간에 단타 몇번했지만 큰돈을 못벌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나갈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버티는게 힘들었습니다. 중간에 알바하러 몇번 나가기도 했는데 마음이 콩밭에 가있어서인지 금새 그만두게 되더군요.
오늘 코스피 선물 매도 조금 전에 s&p선물 매도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vix 20이하라서요. 코스피선물은 변동성이 너무 커서 소액만 했습니다. 비중으론 코스피 20%, s&p 매도가 80%에요. 이제부턴 잠 못이루는 시간들이 시작될거 같습니다.
16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배속남
2026.07.06.
선물은 무서워서 한번도 안 쳐다봤는데.. 성투하셔요!!
좋아요
답글달기

이정윤
2026.07.06.
성투하세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