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
3시간 전
이번 주 나는 ₩516,960원을 썼습니다.
🤑9/14(월) ~ 9/20(일) 주간 소비감정일기
이번 주는 뭔가 감정적으로 무너진 한 주였던 것 같다.
소비를 들여다보니 그게 보였다.
충동적인 소비가 눈에 띄게 많았고,
평소에는 잘 하지 않던 꾸밈을 위한 쇼핑도 많았다.
현재의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걸까.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었던 걸까.
어쩌면 꼭 필요한 돌봄소비였을 수도 있다.
지금의 나는 스스로를 조금 더 돌봐야 하는 시기인지도 모르겠다.
🕊️이번 주 가장 잘한 소비
☕ 수업 가기 전 마신 바닐라라떼 3,300원
🕊️이번 주 소비감정 키워드
👉🏼불안 · 아쉬움 · 충동
영수증만 보면 모두 똑같은 ‘지출’이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마음은 전혀 달랐다.
이건 왜 샀을까?
사고 나서 기분은 어땠을까?
다시 산다면 또 살까?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하다 보니
이번 주의 소비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 전체 소비감정일기는 아래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읽어보세요.
https://m.blog.naver.com/money_writer/22441868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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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감정일기〉란?
무엇을 샀는지 기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샀는지, 어떤 마음으로 샀는지 돌아보는 소비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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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3시간 전
예전에 소비일기를 써본적이 있는데 제가 저자신을 너무 미워하게 되는거 같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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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
2시간 전
아 그럴 수 있죠!! 그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저는 미워하는 에너지를 더 버는데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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