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6.08.22.
사람이 늘어나면 알고리즘 없이는 sns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웬지 낯선 이코의 모습.
성장이 반가우면서도 사랑방같았던 아기자기함이 곧 그리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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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진수
2026.08.22.
성장하는 플랫폼이니 받아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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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8.22.
사람이 늘어날수록 어쩔 수 없는 부분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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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8.22.
그러려니 해야 합니다. 이 정도 어장관리하면서 간다는게 기적적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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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8.23.
저는 첫날은 혼란 그 자체, 지금은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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