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아빠
2026.06.24.
저희 편의점에도 급식카드 들고 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세상엔 정말 인간같지 않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부모부터 참교율을 받아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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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쫄쫄 굶는데"…술집·PC방서 긁힌 '아동 급식카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위해 지급하는 ‘아동급식카드’로 부모가 술과 담배를 사거나 아동이 사망한 후에도 카드를 사용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부모가 자녀 급식카드를 유용한 사례도 있었다.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가 자기 가게에서 급식 충전금 전액을 결제한 사례가 55명, 한 부모는 자신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일일 한도(3만원)에 맞춰 2022년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1295만원을 허위 결제했다. 마트 업주와 짜고 카드를 맡겨둔 뒤 매일 한도만큼 허위로 결제하고 실제로는 한도를 넘는 액수의 생활용품을 한꺼번에 사들인 사례도 확인됐다.
정작 혜택을 받아야 할 아이들은 제대로 밥을 챙겨 먹지 못했다. 지난해 기준 171억원(전체 충전액의 약 7.8%)의 충전금이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했다. 충전액의 10%도 쓰지 못한 아동이 4800여명에 달했다. 카드 사용 시 결식아동임이 드러나는 데 대한 우려와 사용법 미숙지가 주된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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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6.24.
이사람들 제정신인가요 천벌을 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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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6.24.
아동급식카드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저런 사람들은 하늘이 꼭 벌을 내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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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6.24.
심각하네요 부모가 맞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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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6.24.
천벌을 받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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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6.24.
어떻게 부모라는 사람들이 저래요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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